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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시리즈
바깥바람
지은이
최윤정 글
발행일
2018/12/20
정가
₩15,000
판형
148*210
쪽수
300
ISBN
979-11-6210-024-0
6 more properties

1997년 초판 출간 후 아동・청소년문학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바로 그 도서

자신의 아이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고자 어린이 책을 읽기 시작한 한 부모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어떤 책을 고르느냐는 문제는 끊임없이 이어져온 질문이다. 어린이 문학을 둘러싼 여러 상황들이 바뀌고 있지만, 독자의 고민과 좋은 책에 대한 열망은 변함없다. 이미 많은 이들로부터 검증이 된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는 어린이 문학을 다각도에서 살펴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평범한 부모로서,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평론가로서, 한국과 프랑스를 넘나드는 번역가로서 다양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저자는 그 누구보다 넓은 시야로 어린이 문학의 전반을 훑는다. 그동안 어린이 문학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찬찬이 돌이켜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뿐만 아니라 자기 안에 오랫동안 고착되어있던 어린 시절의 문제를 다시 만나도록 돕는다.
그림책 독서교육 아동문학 독서에세이 부모교육 문학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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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3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모리스 블랑쇼의 『미래의 책』, 조르쥬 바타이유의 『문학과 악』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어린이책 비평서인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들을 썼다. 그 밖에 『내가 대장하던 날』 『놀기과외』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등 많은 어린이책을 번역하였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