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는 상상력의 폭발!
산타 할아버지와 장난감 회사의 커넥션을 결코 의심할 수 없게 만들 뿐 아니라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일명 ‘크리스마스 선물 카탈로그’다. 장난감 회사 같은 곳에서는 절대로 ‘제조’해 낼 수 없는 진짜 멋진 선물 목록. 정말 있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있다고 믿기는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을 44가지나 담고 있는 깜찍한 그림책으로, 개성과 유머감각이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3명의 합작품이다. 부드럽고 예쁜 색감의 그림과 ‘물고기들과 얘기할 때 필요한 사전’처럼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좋다.
크리스마스 선물 기쁨 상상력 행복 유머 창의력
2018 아침독서 유아동 추천도서
2018 한학사 추천도서
서울신문 2017년 12월 5주 선정
나탈리 슈
유머감각을 회화성이 풍부한 그림과 연결시킬 줄 아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의 그림은 항상 재미있고 아름다운데 이 두가지 장점을 다 가진 작가는 아주 드물다.
만다나 사다트
스트라스부르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출간한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레미 사이아르
스트라스부르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신문과 잡지, 광고 등에서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출판하고 있다.
역자 최윤정
바람의 아이들 대표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지적, 정서적 자극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책을 만들어 내는 걸 보람으로 여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똑똑한 동물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