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로 산다는 것, 퀴어로 죽는다는 것
2003년 4월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실에서 겨우 19세의 나이로 자살한 故 육우당(六友堂)을 기리기 위해 쓴 소설. 씩씩하게 동성애자의 인권을 이야기하던 육우당이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성소수자의 사회 현실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다.
동성애 사회 퀴어 편견 호모포비아 정체성 가족 인정 이해 내면
2006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2006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책
2007 아침독서 중고등 추천 도서
이경화
1972년 충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가게 점원, 판매 사원, 학원 강사 등의 일을 했다. 쓴 책으로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