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home
브랜드 소개
home

마에스트로

시리즈
반올림
지은이
자비에 로랑 쁘띠 글 | 윤예니 옮김
발행일
2011/10/15
정가
₩9,500
판형
148*210
쪽수
208
ISBN
978-89-9447-522-6
6 more properties

내 인생의 빛 ‘부랑아들의 오케스트라’

군부독재정권 치하에서 고통받는 남미의 작은 나라 볼리비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 버려진 경비 초소에 사는 여동생, 친구와 함께 살아가는 구두닦이 소년 사투르니노.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부랑아들에게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다. 그러던 어느 날, 민병대원에게 붙잡힌 사투르니노 앞에 어떤 노신사가 나타나 구해준다. 노신사 비얀데스는 부랑아들을 모아 오케스트라를 결성하고 아이들은 예술이 가진 놀라운 힘을 깨닫게 된다.
친구 배움 음악 남아메리카 오케스트라 빈곤 고아
세계일보 2011년 10월 4주 선정
자비에 로랑 쁘띠
1956년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교사이자 네 자녀의 아버지이다. 어릴 적부터 미지의 나라에서 자신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어내서 들려주곤 했다. 추리 소설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1995년 『고래의 일 년』으로 프로메테우스상을 받았고, 지은 책으로 『오아시스』 『록키 산맥의 함정』 『전쟁터의 아이들』 『정원의 남자』 『구멍 난 기억』등이 있다.
윤예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문화 프로젝트 기획을 공부했다. 지금은 우리 문학을 프랑스어로, 프랑스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옮긴 책으로 『아나이스 닌 : 거짓의 바다에서』 『지구를 사랑한다면, 바르바라처럼』 『동물들의 머릿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