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home
브랜드 소개
home

지구를 사랑한다면, 바르바라처럼

시리즈
반올림
지은이
이자벨 콜롱바 글 | 윤예니 옮김
발행일
2021/08/03
정가
₩13,000
판형
148*210
쪽수
171
ISBN
979-11-6210-113-1
6 more properties

지구가 망가지는 걸 그냥 두고 볼 수 있나요?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해 시위에 나선 십대 여학생 바르바라의 이야기. 청소년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가 가능한 프랑스를 배경으로 가정 폭력, 인종 차별, 여성 혐오 같은 다양한 사회문화적 이슈들을 제기하는 작품이다. 일상의 모든 폭력이 결국 기후 위기로까지 이어진다는 메시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 할 것이다. 시위를 통한 연대와 협력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작품.
환경보호 기후위기 여성서사 여자아이 시위 투쟁 언론 대중 연대
2023 광주 남구 선정 ‘올해의 책’
이자벨 콜롱바
프랑스 릴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라디오 리포터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뒤 수년간 언론사에서 일했다. 2000년부터 독일의 외국어 교육 전문 출판사 클레트와 함께 소설, 영상, 연극, 만화 등을 활용해 청소년 프랑스어 교재를 개발하고 있다. 2006년 첫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금은 파리에 살며 소설, 시나리오, 다큐멘터리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윤예니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다음, 프랑스에 가서 문화 프로젝트 기획을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우리 문학을 프랑스어로, 프랑스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