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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까

시리즈
반올림
지은이
김혜원, 김혜연, 임어진, 임태희 글
발행일
2010/10/15
정가
₩16,800
판형
148*210
쪽수
223
ISBN
978-89-9447-509-7
6 more properties

가족에 관한 네 편의 이야기, 가족이 뭐라고 생각해?

바람의아이들 100권 출간 기념 단편집이자 여섯 번째 바람단편집. 김해원, 김혜연, 임어진, 임태희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한 『가족입니까』는‘가족’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한편, 문학이라는 가장 개인적인 작업도 다른 사람과 어울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족에 대한 또 다른 통찰을 담고 있다. 핸드폰 광고를 찍기 위해 모인 가상의 가족 네 사람을 각각 주인공으로 쓰여진 네 편의 소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넘나든다.
가족 사랑 성장 광고 단편집 휴대전화 앤솔로지 소통
2011 행복한아침독서 청소년 추천 도서
김해원
낯선 사람을 만나는 건 어려워하면서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얘기를 듣는 건 아주 좋아합니다. 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거미마을 까치여관』 『고래 벽화』 『오월의 달리기』 『열일곱 살의 털』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나는 무늬』 등이 있습니다.
임어진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꾸준히 써 왔다. 미래와 과거가 어떻게 이어지고, 과학기술이 인류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많다. 신화와 옛이야기, 역사를 새로운 눈으로 살펴보는 것도 좋아한다. 2009년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2019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청소년 소설 『아이 캔』, 『궤도를 떠나는 너에게』와 동화 『델타의 아이들』, 『푸른 고래의 시간』, 『너를 초대해』, 『나로의 가상현실』을 썼고, 청소년 소설 앤솔러지 『타임슬립 2119』, 『첫사랑 49.5°C』, 『가족입니까』에 참여했다.
임태희
1978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아동학을 전공. 얌전해보이지만 머릿속엔 괴팍한 철학이 가득하다. 십대에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이십대에는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바람이었고 삼십대인 지금은 깊이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청소년 소설 『쥐를 잡자』, 『옷이 나를 입은 어느 날』, 『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 동화집 『내 꿈은 토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