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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었다

시리즈
반올림
지은이
미카엘 올리비에 글 | 최윤정 옮김
발행일
2009/05/01
정가
₩11,000
판형
148*210
쪽수
144
ISBN
978-89-9087-876-2
6 more properties

청소년소설과 추리소설, 그 멋진 만남

어느 날 저녁, 가족의 저녁 식사 시간에 찾아온 형사들에게 형 브리스에게 수갑을 채운다. 브리스가 끔찍한 연쇄살인범이라는 것. 모든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동생 마르텡만은 형을 끝까지 믿고 형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나선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가족사의 어두운 그림자. 모든 일은 벌어졌고 더 이상 감출 수도 외면할 수도 없다. 대체로 삶이란 그렇게 돌이킬 수 없는 법.
스릴러, 믿음, 형제애, 추리, 현재, 범죄, 진실
2010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2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2년 경기도 교육청 선정 도서
미카엘 올리비에 (Mikael Ollivier)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초ㆍ중ㆍ고등 학교 시절에 피아노와 합창을 공부했다. 그 후 영화 학교에 다녔고 텔레비전 방송 제작 관련 일에 몇 년간 종사했다. 스물다섯 살부터는 글 쓰는 데만 전력하기 시작하여, 텔레비전과 영화 시나리오 작가,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일했다.
최윤정
프랑스와 한국의 좋은 작가, 편집자들과 교류하며 우리 어린이 문학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번역과 글쓰기를 계속하는 한편 역량 있는 신인작가를 발굴, 육성하는 어린이 청소년 문학 전문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저서로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등이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개똥 클럽』을 비롯하여 100여권의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