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사는 것은 죽음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부터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살아 있는 내내? 병이 든 순간부터? 혹은, 나이가 많이 들고 나서부터?
『안녕 필로』, 타하르 벤 젤룬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깨달음은 대부분 커튼 뒤에서 시작되고, 커튼 뒤에서 끝났다.
『커튼 뒤에서』, 사라 델 주디체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