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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은
\Large\textbf{바람의아이들}\text{은}
바람의아이들
은
자유와 차이,
\Large\text{자유와 차이,}
자유와
차이
,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Large\text{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Large\text{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Large\text{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
새로 나온 책
지금, 한 문장
짜증 내지 않고, 어른스럽게 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딱 맞는 말을 찾아내서, 내 의견과 신념을 진지하고 자신 있는 목소리로 차근차근 설명할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하지만 나는 말을 더듬고, 횡설수설하고, 버릇없이 삐딱하게 굴기 시작했다. 어른들이 좌지우지 하는 세계에 갇힌 무력한 내 신세라니, 분해서 울고 싶었다.
『다 없어져 버렸으면』, 미카엘 올리비에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scriptsize\color{D5D5D4}\textsf{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종로구~필운대로~116,~5층(03035)~~|~~02-3142-0495~~|~~barambooks@daum.net}
바람의아이들
EST.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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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5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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