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무슨 뜻이냐면, 정말로 가까운 사람이라면 네가 화가 나든 자기가 화가 나든 괜찮은 거고 그것 때문에 변하지는 않는다는 거야. 어떤 관계든 화는 낼 수 있어. 늘 있는 일이지. 그걸 다뤄내야 하는 거고.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 사라 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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