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광고 때문에 바람이 들어서, 할아버지는 필요 때문에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소비를 하고 있었다. 아무 쓸데도 없는 선물을 받는 데 필요한 포인트를 모으겠다고 소비를 하는 거였다.
『다 없어져 버렸으면』, 미카엘 올리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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