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옛날 어느 평화로운 마을 뚱보 아줌마의 마당에는요,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씨앗이 자라났어요. 마을 사람들은 그 씨앗을 이렇게 불렀답니다. "라몰도지일꽃팔나, 라몰도지일박수, 워거즐튼무아"
『워거즐튼무아』
바람의아이들 EST. 2003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116, 5층(03035) | 02-3142-0495 | barambook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