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나는 식물에 대한 엄마의 열정을 더욱 깊이 탐구했다. 엄마의 마음에 잠시 머물다 간 시간과 풍경을 느끼기 위해. 내가 충분히 눈여겨보거나 사랑하지 못한 것을 찬찬히 바라보기 위해. 다시 말해 내겐 보이지 않던 다채로운 초록빛들, 그 어슴푸레한 삶의 “배경”을 찬찬히 되새기기 위해.
『바깥의 사랑들』, 쿄 매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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