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또다시 소설 때문에 주눅이 든다. 어제까지 팔딱거리며 살아 숨 쉬던 것이 오늘은 죽어버렸다. 인위적이고 서툰 콜라주에 불과하다. 정말 일기가 아닌 다른 글은 쓸 수 없는 걸까?
『아나이스 닌 : 거짓의 바다에서』, 레오니 비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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