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위고, 사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단다. 의문도 없이 시간이 흐르는 대로 따라가거나,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는지 알려고 애쓰거나. 두번째 길은 분명 편한 길은 아니야. 하지만 길게 보면 훨씬 재미있지. 그것만이 가치있는 길이야.”
『다 없어져 버렸으면』, 미카엘 올리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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