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시간은 쉽게 쪼갤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중간이나 시작, 또는 끝의 경계를 그을 수 없는 게 시간이었다. 나는 과거를 묻어버린 척했지만, 그렇게 떼어낼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 사라 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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