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아이들은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며
독자의 내면을 풍요롭게
만드는 책을 펴냅니다.
지금, 한 문장
고마워, 느닷없이 내 인생에 끼어들어 줘서. 내 삶을 바꾸고 날 변화시켜 줘서 고마워. 하지만 속으로 생각할 뿐 바르는 아무 말도 더 할 수 없었다.
『오, 보이!』, 마리 오드 뮈라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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